500~510 페이스로 7~10km 정도 주로 달리는데 평균 심박이 170~180 정도 나와요


숨 차다는 느낌이 들긴 하지만 못 뛸 정도는 아닌 거 같은데


갤에서 존2 심박수로 뛰라는 소리 많이하는데 답답해서 페이스 유지가 힘들더라고요


걍 계속 이 페이스 유지하면서 마일리지 쌓으면 자연스레 심박 떨어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