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 꾸준히 한 지 어언 4년차 되는 런린인데요

최근에 왼쪽에 발목염좌가 왔어서 2개월간 달리기를 쉬고 다시 뛰면서 페이스를 올리고 있는 중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원래부터 뛸 때 왼쪽 하체에 통증이 자주 오는 편이기도 했는데

(물론 심한 통증은 아니고 뛰면서 가라앉고 한 30분, 5~6km 뛸 때 쯤이면 거의 가라앉습니다)

뛸 때 왼쪽 종아리 근육 쪽이 땡깁니다 항상 준비운동을 철저히 하고 들어가는데도 그러네요

이게 저의 잘못된 주법 때문에 그러는 건가요?

무의식적으로 느끼는게 왼발을 이상하게 뛴다고 느끼는 것이 신발을 쫙 쪼여주지 않으면 발이 안에서 겉도는지

오래 뛰고 나면 항상 통증이 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