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위해서 달리기를 시작한
선수도 아닌 보통의 생활인들이
굳이 42.195km의 마라톤을 목표로 삼게되면서
결국 건강을 해치게 된다.
잘 생각해보자.
왜 굳이 40여km를, 3시간여 이상을 달리려하는가?
상식적인 수준의 건강을 위한 운동으로서
달리기를 즐기고자 하는
선수 아닌 보통의 생활인이라면
적당히 달리자.
선수도 아닌 보통의 생활인들이
굳이 42.195km의 마라톤을 목표로 삼게되면서
결국 건강을 해치게 된다.
잘 생각해보자.
왜 굳이 40여km를, 3시간여 이상을 달리려하는가?
상식적인 수준의 건강을 위한 운동으로서
달리기를 즐기고자 하는
선수 아닌 보통의 생활인이라면
적당히 달리자.
하긴 42.195Km나 달릴 필요는 없죠... 오늘부터 26.2마일만 달리세요
42.195km는 과하지만 26.2마일은 부족하지 않을까요?
알아서들 하시면 됩니다.
개인차이니까요 ㅎㅎ 하지만 목표를 설정하고 도전하는거에 대해서는 응원 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ㅎ
하루 3-40분이 좋지
건강 생각하면 못 달리지 기념으로 1년에 1번 정도는 괜찮을 듯
이거 그냥 실패해서 심술난 런붕이 같은데 ㅋㅋㅋㅋ 왜 다들 긁혔냐
난 맞는말 같음
봄,가을 1회씩의 풀마라톤은 끊을수가 없음.
그래도 이왕 달리기, 마라톤 취미가졌음 한번쯤은 풀코스 도전하는것도 괜찮다고 봄
옳소.
인생에 한번 쯔음 도전해볼만하다고 생각함. 과하면 오히려 독이 되는듯..! 이제 나는 10키로와 하프가 메인종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