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위해서 달리기를 시작한
선수도 아닌 보통의 생활인들이
굳이 42.195km의 마라톤을 목표로 삼게되면서
결국 건강을 해치게 된다.

잘 생각해보자.

왜 굳이 40여km를, 3시간여 이상을 달리려하는가?

상식적인 수준의 건강을 위한 운동으로서
달리기를 즐기고자 하는
선수 아닌 보통의 생활인이라면
적당히 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