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 제이미 올리버 TED)
모든 종류의 암 사망률 보다 심혈관 질환 사망률이 더 높다는 미국 통계.
(물론 13년 전이니까 지금은 좀 다를 것이고, 한국의 식생활은 고려되어야겠지만)
운동효과에 연관성이 있는 Stroke(뇌졸중), diabetes(당뇨) 합치면
러닝의 중요성은 더욱 대두된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2902046
물론 수영도 매우 좋음.
하지만 육상동물이라 대부분의 스포츠가 달리기를 경유하는 만큼
그 중심을 즐길려고 노력하는 것은 범용적인 축복이다.
또한 걷기를 사사롭게 여기는 경우가 있는데,
심폐지구력, 열량소모 외에
혈압과 심질환, 당뇨 등의 위험은 많이 낮춰준다고 하니까
무릎이 안좋거나, 굳이 달리고 싶지 않으면 경보를 하면 된다.
천천히 일상속도로 걸으면 큰 효과는 없음.
여기는 건강하려고 달리는 사람보다 잘 달릴려고 건강관리 하는 사람들이 많은건 확실함
잘 달릴 수록 심폐기능은 계속 좋아지니... 부상방지만 잘하면 좋은 방향인 듯
요새 비알코올성 지방간, 고지혈증, 당뇨전단계 등 대사증후군 보유자가 급격히 늘다보니 달리기로 어떻게 해보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것도 한 원인인 건 맞을 듯
화이트 칼라들은 확실히 해야함... 의사들도 러닝 많이 하던..
1주 3~5일 30분 11키로 속도 였나 그거 기준이지 강도 높아지면 위험지수 다시 똑같아졌음
ㅇㅇ 그것보다 더 뛰면 되려 심혈관 건강, 항산화효과가 안 좋아진 걸로 본 것 같아 막 일주일 내내 뛰고 그럴 필요가 있으려나
11킬로면 결코 느린 속도가 아닌데..
좋은글추
글 시작부터 잘못됐네. 한국은 암이 사망률 2위임 (1위는 당연히 자살) 미국기준으로 시작해서 이미 망글.
우리나라는 암이 1위고 2위가 심질환 나이가 들수록 심질환 사망 확률이 점점 증가하고 여전히 유의미함. 자살은 5위 정도임
10-40대가 자살 사망률이 1위긴 한데 전체인구로 보면 죽는 비중이 많지가 않다. 그래서 년별 전체통계로는 4~6위 정도 나옴.
아 50대 이상이신 어르신들 계시면 제가 잘못했습니다? ㅎㅎ
자살이 1위라 쳐도 애초에 안죽는다 이 말임... 젊을 때는 죽을 일이 별로 없음. 자살 1위래봤자 (0.01~0.03%) 늙고 나서 일시불로 받고 순서없이 가는 거임. 그리고 자살을 방지할만한 뇌 속 물질을 활성화 시키는 것 또한 러닝과 상관관계가 있음.(세로토닌,도파민,bdnf) 괜히 빈정대면서 쓸데없이 소인배처럼 긁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