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 제이미 올리버 TED)


모든 종류의 암 사망률 보다 심혈관 질환 사망률이 더 높다는 미국 통계.

(물론 13년 전이니까 지금은 좀 다를 것이고, 한국의 식생활은 고려되어야겠지만)


운동효과에 연관성이 있는 Stroke(뇌졸중), diabetes(당뇨) 합치면


러닝의 중요성은 더욱 대두된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2902046


물론 수영도 매우 좋음.


하지만 육상동물이라 대부분의 스포츠가 달리기를 경유하는 만큼


그 중심을 즐길려고 노력하는 것은 범용적인 축복이다.



또한 걷기를 사사롭게 여기는 경우가 있는데,


심폐지구력, 열량소모 외에


혈압과 심질환, 당뇨 등의 위험은 많이 낮춰준다고 하니까


무릎이 안좋거나, 굳이 달리고 싶지 않으면 경보를 하면 된다.


천천히 일상속도로 걸으면 큰 효과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