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뛰하쉬 하면서 5km달린지 얼마 안된 런정자 입니다.


이제 약 2달 좀 넘었네요 런데이 8주 30분 달리기 시작으로 5km달리게 되었는데요.


케이던스가 평균 140~150 정도여서 너무 낮은거 같아 올리려고 보폭을 좀 줄이고 속도를 높였습니다.(바닥 뜨겁다는 느낌으로 지면에서 빨리 뗌)


그런데 평소보다 심박이 많이 올라가더라구요.. 힘들고 벅차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아직 런정자 여서 그런걸까요..? 여기 글들 보니 존2영역으로 lsd하시던데 저는 조금만 뛰어도 심박수 올라가던데....


첨엔 심박수 뭐 이런거 다 제쳐두고 꾸준히만 하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