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다니엘, 제프 겔러웨이 등 전문가들의 훈련표를 보면
훈련에 따른 목표 페이스를 정해줍니다.
한가지만 예를 들어 1,600m 스피드훈련 4회, 목표 페이스는 7분30초(4:40/km)로 실시하라고 되어 있을때
첫번째, 정해진 목표 7:30에 비슷하게 4회를 채우는것과
두번째, 1회 7:10, 2회 7:20, 3회 7:05, 4회 7:25 이렇게 목표 페이스보다는 빠르지만 페이스는 들쑥날쑥으로 훈련을 하는것
두방법중 어느쪽이 훈련에 도움이 많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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