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욕 전혀 없고 뭐가 뭔지 모르던 행복한 런아가때는 정말 그냥 아무렇게나 대충 신었는데..
플릿러너 처음 갔을 때, 신발보다도 거기서 준 양말에 눈이 번쩍 하더라고요.
그것만 7켤레 사서 주구장창 신고 있는데, 많이들 추천하시는 나이키, 데카트론, cep 이런건 더 많이 좋은가요?
아 그리고 제가 평생 살면서 장목양말을 신어본 적이 없는데..중목보다 장목이 기능적으로 나은 점이 있을까요?
장비욕 전혀 없고 뭐가 뭔지 모르던 행복한 런아가때는 정말 그냥 아무렇게나 대충 신었는데..
플릿러너 처음 갔을 때, 신발보다도 거기서 준 양말에 눈이 번쩍 하더라고요.
그것만 7켤레 사서 주구장창 신고 있는데, 많이들 추천하시는 나이키, 데카트론, cep 이런건 더 많이 좋은가요?
아 그리고 제가 평생 살면서 장목양말을 신어본 적이 없는데..중목보다 장목이 기능적으로 나은 점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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