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오고 비오다 얼어버리니 트랙에 살얼음 있어 미끄러워서 못뛰겠네 싶다가
러닝 이전에 링피트로 제자리 뛰기 한시간 하면 되겠지 싶어서
간만에 악마매트 깔고 냅다 제자리 뛰기 했습니다.
존2건 뭐건 입자체를 열어볼 일도 없이 힘든거 하나없고
평소 케덴 170인데 기분도 안나서190으로 올려도 그닥이고
다뛰고 나서 무릎 확 올릴까 생각을 뒤늦게 깨닫고
땀만 흘린채 끝났네요
이래도 되나 싶기도 한데 그래도 이거라도 뛰었다 생각하고 말았습니다.
근데 달리기 전에 링피트 할땐 제자리 뛰기도 개힘들었는데 성장하긴 했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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