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와... 와... 밖에 안 나오네요... 무보급으로 뛰기는 했지만 21km 지점부턴 다리가 무슨 쇠덩어리가 되어서 움직이지를 않네요... 그래도 중간 중간에 스퍼트도 하고 언덕도 오르고 해서 꽤나 큰 도움이 됐던 하루인 거 같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안가 코스 좋네용
해운대의 우치하 사스케 - dc App
언덕 두개 쩌내요.
달맞이에서 청사포 가는 길에 있는 언덕이 진짜 그냥 말이 안 됨...
고생하셨급니다! 저도 이 코스 정말 좋아하는데 아마 이번달까지 미포~청사포 구간 데크 공사라 청사포 이상 못 넘어가서 아쉽더라구요. 공사 끝나면 메가마트부터 쭉 달려서 송정까지 쭉 찍고 갔다오고 싶네요.
저도 데크길 정말 좋아하는데 너무 오래동안 닫혀있어서 속상하네요 ㅠㅠ
저 데트 아직도 공사중인가요.. 대체 언제 끝나냐
8월달에 끝난다고 한게 계속 연장중임... 일단 1월 말에 끝난대요...
이게 왕복해서 30 인거죠?
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