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 우중런 설중런 영하 15도런 업적 다 깨면서도 그저 기분 좋았는데어젯밤 눈과 비 사이의 블랙아이스런이 최악이었습니다.비는 오고 물웅덩이에 발은 젖고 웅덩이 없는 땅은 살짝 얼어있고10km 뛰려다가 천천히 5km만 달리고 버스타고 집에 왔습니다아침에 달리실 분들도 다들 조심하세요
강서구의 스피드스케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