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눈이 내려서 내심 조깅을 기대하고 갔다

7ceff600b5836cfe239e8596309c706c7bf57e8cabe07a551981413d953411a209d2cc6d90e3c1a9c03bafa5aeca49ae31906474ef


젖어있는 트랙, 그리고 코너 응달쪽에 슬러시가 있었다. 오 조깅 개꿀.. 하는 순간 ‘1레인은 좀만 치우면 가능하겠어요’ 하시더니 몇분이 갑자기 도구들을 가져와 눈을 치우신다. 아앗.. 그리고 계획대로 웜업 후 350페이스 8000m..

7f988970c7821bf223e986e7379c701818fbd4c015f9fe7b130a6e4ad0dde0eab6bbb1e11eb254ad98e19faa1b55bd8bde11d2a5

75ecf670c4f11e8023ee83e44e9c701c2a5a7f9c52a2c6c4a89d172b5b156cfd0d05b1310a62e77dd015f809406020cf8668ce32

0fea8971b3871aff239d81ec459c701c5146f97553396f8b7ac45c260d3c32006589067be111e39515d534bf74e20082347b194d

0ee9887ec7866ef223eef590309c70652233cddf5b1f65cea21303a2968c8332086bf8e84005914b00c723f114f44e6f803867fd


어제 인터벌탓인지 심박이 높았다. 그래도 몸이 아프거나 몸이 못따라가는 느낌은 아니어서 좋았다. 심박이야 히다보면 인정화되니까. 계속 밀다보면 350을 대회 페이스로 가져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가저본다.

 확실히 혼자는 못하는 훈련들을 같이하니 밀게 되는듯. 재밌었다. 

오럼완!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