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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성에서만 뛰는건 지루할거 같아서 나가이공원 그리고 얀마트랙이랑


텐노지쪽 런스테 알아보고있는데


오사카성처럼 락커만 제공하는곳도 있는반면에

신세카이나 나가이쪽같은경우는 동네 목욕탕?(아마센토일듯)이 러닝스테이션 역활을 해주네..

우리나라로 치면 서일사우나에서 짐보관하고 달리고 와서 목욕까지 하는 그런 느낌인거같은데


이용방법을 보니 


1.490엔 지불 하면서 러닝하고온다고 얘기하기


2.탈의실가서 옷갈아입고 다시 나오기


3. 라커 키를 프론트에 맡기기


4. 뛰고 와서 프론트에서 키 받아서 씻기



일본 목욕탕은 전기탕이라고 불리는 펄스탕도 있는데 몸에 타투없는 런봉이들은 한번쯤 이용해보길..


https://irifune-onsen.net/ranningu.htm (이리후네 센토)




https://www.asreet.com/osaka/sentou_run (각종 런스테와 런스테온천들 정보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