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고 공기도 상쾌해서 정말 기분 좋게 뛰었습니다얼마나 길이 달리기에 좋은지 쌉고수처럼 생기신 할아버지가 손주 고사리손 잡고 헛둘헛둘 끌고 가시더라고요.야외러닝 재미의 절반은 사람 구경 같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