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러닝만하다가 날씨때문에 헬스장끊고 2주째..
러닝만하기그래서 하체도좀하고 천국의계단도하고
웨이트도해보는데 다들 몸이좋고 장비차고하는데 주눅.,.
오늘 웨이트하던 3명이 내옆으로 나란히 얘기하면서달림
이때다싶어서 속도13으로맞추고 30분달림(이정도수준이 내최고..ㅋ)
3명이 나의식하는게 느껴짐(보지는못했는데 속도9~10느낌)
한15분쯤지나니깐 다들헥헥대면서 내려감
나끝나고 샤워장갈때도 계속쳐다보는게 느껴짐
괜히뿌듯! 러닝무시하지마라!
러닝만하기그래서 하체도좀하고 천국의계단도하고
웨이트도해보는데 다들 몸이좋고 장비차고하는데 주눅.,.
오늘 웨이트하던 3명이 내옆으로 나란히 얘기하면서달림
이때다싶어서 속도13으로맞추고 30분달림(이정도수준이 내최고..ㅋ)
3명이 나의식하는게 느껴짐(보지는못했는데 속도9~10느낌)
한15분쯤지나니깐 다들헥헥대면서 내려감
나끝나고 샤워장갈때도 계속쳐다보는게 느껴짐
괜히뿌듯! 러닝무시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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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내자존감이아니라 갈때마다 3명이서 웃고떠들고..일진흉내내는 놈들이라그래 모든사람들이 걔네피하고 샤워장에서도 다들씩씩대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