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테일에서 구매한 엔스 3 오늘 도착했고 평소대로 10km 뛰려고 나왔다가 엔스 3 기장 잡기 위해 하프 뛰어봄
경인 아라뱃길 계양역 부분부터 검암역 가는 길 쪽 눈이 아직 녹지 않았지만 완전 얼음상태가 아니어서 뛸만했고
역시 겨울에는 보급없어도 크게 힘들지 않아 좋아 (윔업과 쿨다운까지 합치면 23km)
5년 전 85kg 때 고혈압이 와서 60~61kg까지 빼고 3달 보름 만에 고혈압약도 끊고 지금까지 뛰고 있는데 (현재 60~61kg 유지)
주 5~6일 매일 10km 440~500 존 2로 조깅, 한두 번 기록주(겨울엔 자제), 지속주 그리고 계양산 트런
꾸준히 매일 뛰는 걸 좋아하다 보니 풀마는 뛸 생각도 없고 어쩌다 정말 가끔 가뭄에 콩 나듯 하프 뛰는데 오늘이 그날
블로그는 정사, 갤에선 반업 추천하는데 신어본 결과 나는 정사였음
써코니 사진이나 실물이나 안 이쁘지만 신발하나는 잘 나왔다
계양의 여봉선 - dc App
데헷 + 화이트 주문했다가 품절로 취소 당하고 빨간색 구매했는데 역시 안 이쁨 ㅋㅋㅋㅋ
저기서 유산소지구력이라고 되있는게 존2임 니가뛴건 존3
근데 심박범위는 또 존2쪽이긴 하네 아리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