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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보면
그 시대를 풍미하는 선수가 한 명씩은 존재하는거 같음.
그리고 한번씩 외국에서 와서 압살하고 가네..
그리고 지금도 마스터즈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선수들이
예전 입상자 명단에도 있는거 보면
정말 꾸준하고 멋진거 같음
나는 2시간 20분대 후반만 하면 입상권은 안전한줄 알았는데
전체적으로 어떤 선수가 나오냐에 따라서 케바케가 정말 심한거 같네..
그리고 카본화가 아에 없었던 2018년 이전까지의 기록과
현재의 기록이 큰 차이가 없는 것도 신기하다
오히려 2000년대 초반이 진짜 한국 마스터즈 마라톤의 전성기가 아닐까
일본 215 주자 이번 동마 참가하던데 우승 확정수준인가
이름머임?
くれいーじかろ 크레이지카로 / 카이 히로키 kai hiroki
허드슨 행님이 보통 빠른게 아니었네요. 잊혀진 마라톤의 관심이 커져서 시장도 더욱 커졌으면 합니다. 안그래도 오늘 봉주행님 07년 서울마라톤 보고 왔는데 엘리트도 더욱 분발했으면..
위아쪽은 회장님 돌아가시고 아예 힘을 못 쓴건지 궁금하네요 2007년까진 쟁쟁한데 ㅎㅎ
2000년 초반 위아팀 마스터즈 실업팀임 위아회장이 마라톤에 열정이 대단한 사람 선수 그만두고 바로 20-30대 마스터즈입문 선출들 모아서 훈련시킴 선수랑 별반 다를거없음 지원도 잘해줬음
마스터즈 실업팀이라는게 무슨 말 장난이냐? 실업팀이 어떻게 취미마라톤(마스터즈)를 해? - dc App
회사 동호회를 거의 실업팀 수준으로 돌린거
무슨 말장난이 아니고 위아 김평기 회장이 잘뛰는애들 일 안시키고 시급 올려주고 공원에서 달리기만 시킴 잘뛰면 급여부터가 다른시대였음 지금 생각하면 그딴게 어딨어? 하겠지만 그땐 못뛰면 해고 시키고 그런 시절임 위아가 잘뛰면 장난아니고~ 김평기 회장이 마라톤에 미쳐서 동마전날 서울에 호텔 잡아서 전직원 다 참가시킴 안뛰면 급수 자봉이라도 시킬 정도로 마라톤에 미친 사람이였음.. 사고사로 돌아가시고 마라톤붐이 많이 죽었지만 현재까지 뛰고 계신분들 계심 - dc App
어느정도 수준이였냐면 버진고 도나티엔 저사람을 김창원으로 귀화시키는데 꽤나 큰 힘을 쓴게 김창원 말이 마스터즈지 걍 실업팀 요즘조 간간히 보이는 위아 싱글렛이지만 예전에 현대 위아군단하면 해태타이거즈 유니폰급이였음 미드풋 코치 그사람도 위아였었고.. - dc App
큰 대회 나가면 꼭 위아 회사티 입은 분들 많았는데 그냥저냥 회사 동호회 수준이 아니었나 보내요. 사실 좀 의아했던게 가끔 부산에서 lsd하면 위아 팀 싱글렛 입고 뛰는 분들을 제법 마주첬는데 외국인 분들도 계셔서 ‘외국인 직원도 뛰나보구나’ 했는데 댓글보니 지금은 이해 가네요.
그 외국인(흑인) 선수가 아마도 김창원(구 버징고 도나티엔)일겁니다. 요즘에도 위아 다니는걸로 알고 있거든요.
맞네요. 흑인 외국인 분이셨는데 맞는거 같아요. 찾아보니 오래전에 귀화해서 위아서 직장일 하면서 마스터즈 하시나 보네요.
김창웜=도나티엔 이사람 몇번을 우승한겨 ㄷㄷ
여자쪽에선 이정숙님 인상깊네요 ㅎㄷㄷㄷ
이정숙님 대체 몇년을!! 대단하시다 - dc App
올해 박현준 기대됨
정석근 센세 이병도 선수가 눈에 띄네요
난 의외인데… 정석근은 영상앞부분에서 최다우승? 이런거 홍보하던데 그거에 비하면 압도적이었던 인물은 아닌거 같고 오히려 미드풋 선생 김영복이 2000후반부 이병도 만큼이나 임팩트 있게 보이네..ㄷㄷ
하프도 못 뛰는 런린이인데, 신발 기술 발전이 일반인에겐 그닥 의미가 없는건가요???? 그냥 부상 예방하고 입문을 쉽게 해주는것인지? - dc App
이정숙님 심재덕님은 진짜... 지금도 입상자명단에 보이시는 분들인데 어떻게 수 십년을 기량을 유지할 수 있지??이게 가능한건가 싶음
창원이 많이 묵엇다 아이가
와 심재덕선수 지린다 심지어 아직도 울트라러너 ㄷㄷ
타사재팬에서 알파 베넥의 시대가 도래했는데도 기록은 오히려 후퇴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