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때 금메달 따고도 나라를 뺏겨 일장기 달아야 했는데 수십년 뒤 후배가 일본 선수를 이기고 다시 금메달 따고 이제는 태극기 달고 시상대 맨 위에 서는 걸 본인이 지켜보고 있었음 이런 인생 서사가 있을까 - dc official App
거기다 장수하셔서 한국 독립 산업화 과정 다 보시고 올림픽개최까지 다 보시고 영면하심... 독일 올림픽 참가했을때도 레니 리펜슈탈에게 초대도 받고
자국이 올림픽 개최한다고, 자길 성화 봉송 주자로 모신다고 하니 벅차서 달리기만 몇달 연습했다고 함... 눈물 - dc App
근데 최종봉송주자가 미리 밝혀져서 막판에 임춘애로 바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