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자전거10년차 아재인데



오늘 날씨 너무 좋으네


퇴근 후에 애플 워치에 4분15초 페이스 설정해놓고 10K 뛰고 올까 


아니면 오랜만에 자전거 존2하러 나갈까 고민이네


원래 10K 는 힘들어서 안뛸려고 했는데 어그로 잔뜩 끌어가지고 송구한 마음도 있고


또 증명하란다고 바로 증명해버리면 노잼이기도 하고 그런 마음이 교차하는구만


다이소가서 고무줄끈도 사놨겠다..  벌써부터 신이 나긴 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