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D 훈련좀 하려는데 하천이 최고라는걸 깨달음
트랙은 정신과 시간의 방 같고
일단 도로는 신호+보행자 이슈로 힘들고
하천이 진짜 아무생각 없이 뛰기 좋다라는걸 깨달음
저번에 오산천은 한바퀴가 7-8km 되서 좀 짧은거 같고(여러바퀴 도는것도 재미없을듯...)
안양천이야 말로 의왕에서 서울 한강까지 30k가 넘는 엄청난 러닝 코스라는걸 알아버림
그래서 그런데 어느 지점에서 시작해서 뛰면 좋을까?
주차도 그냥 할 수 있는데가 있으면 좋은데...
LSD 훈련좀 하려는데 하천이 최고라는걸 깨달음
트랙은 정신과 시간의 방 같고
일단 도로는 신호+보행자 이슈로 힘들고
하천이 진짜 아무생각 없이 뛰기 좋다라는걸 깨달음
저번에 오산천은 한바퀴가 7-8km 되서 좀 짧은거 같고(여러바퀴 도는것도 재미없을듯...)
안양천이야 말로 의왕에서 서울 한강까지 30k가 넘는 엄청난 러닝 코스라는걸 알아버림
그래서 그런데 어느 지점에서 시작해서 뛰면 좋을까?
주차도 그냥 할 수 있는데가 있으면 좋은데...
우리집아파트에 주차하고 나랑뛸래? 쌍개울로 오너라
오 진짜 주차 시켜줌?
현대백화점목동점앞 공영주차장에 주차. 바로앞 오목교부터 시작. 북쪽으로 올라감 한강합수부에서 오른쪽으로 턴. 계속가면 여의도. 여의도 고구마한바퀴. 왔던길 돌아옴. 이러면 대충 24km. 중간에 오는길에 여의도공원들어가서 4바퀴돌고나오면 +10km.
굿굿 감사합니다
이것저것 볼거리? 풍경이 자주바뀌어서 많이 안지겨움 ㅋㅋ
이런걸 원함 볼거리 많으면 지겹지 않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