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km 기준 PB가 450인데
450으로 뛰어도 심박수 180대고
630으로 뛰어도 심박수 170~180대예요...
다른분들 보면 6분대로 뛰면 심박수 150~160대 나오고
더 빨리 뛰어야 170~180대 나오는거같은데
저는 항상 170~180이네요 폐활량이 많이 모자라서 그런걸까요?
부지런히 더 뛰면 저도 심박수가 좋아지는건지, 아니면 심박수는 상관없는건지..
5km 기준 PB가 450인데
450으로 뛰어도 심박수 180대고
630으로 뛰어도 심박수 170~180대예요...
다른분들 보면 6분대로 뛰면 심박수 150~160대 나오고
더 빨리 뛰어야 170~180대 나오는거같은데
저는 항상 170~180이네요 폐활량이 많이 모자라서 그런걸까요?
부지런히 더 뛰면 저도 심박수가 좋아지는건지, 아니면 심박수는 상관없는건지..
당연히 센서 오류지
워치를 좀 헐렁하게 차는편인데 꽉 조이고 차면 될까요?
도움됨
pb페이스는 높은심박으로 쭉 밀수 있는거고 조깅훈련 페이스는 아직 조깅이 불가능한거 같은데
630~600페이스는 뛸때 호흡도 많이 남고 비염 좀 있어도 비강호흡만으로 가능한정도긴 한데 그럼 꾸준히 조깅페이스로 뛰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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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계절영향도 있군요 워치사용 3개월차라
님 실력을 보니 심박 떨구려면 더 천천히 뛰어야 할 듯
그럼 페이스를 700으로 뛰어야할까요? 그건 오히려 무릎이랑 발목 무리갈거같던데...요즘엔 거의 600-630으로만 뛰고있어요 마일리지는 한달에 100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