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욜날 트랙에서 운동을하고  월요일은 휴식일이여서 휴식 햇는데 ...   어쩌다보니 이번주 내내 수마의 늪을 이겨내지 못하고

휴식하다가 근 5일만에 새벽알람과 함께 기상후 씻고 준비해서 물한잔 마시고 집앞에서 러닝전 스트레칭 오랫동안 해준후에 

웝업으로 동네 한바퀴 크게 돌아주고  조금 쉬엇다가 본러닝 스타트 오늘은  언덕달리기  맘먹고  산성방향으로 달리기 

시작  역시 몇일 쉰터라  다리가 가벼워서  크게 속도 내지 않은것 같은데  조금은 빠른페이스로  유지하면서 달렸고 

15분가량 달려서 산성터널 요금소 입구에서 짧은 내리막 내려와서  화명 수목원 방향으로  오르막 올라가기 시작  바람은

거세게 불었지만 온도가 제법 높아 땀이 생각보다 많이 나는 날씨였네요   25분 가량  올라가  산성마을 카폐거리를 조금지나서

반환해서 내리막을  힘을  많이 뺀체로 달려봅니다   평소보다  조금은 빠르게 달려서 내려와봅니다   다시 산성터널 요금소 

입구를 지나고  북구구민체육센터를  오르막을 지나서   카이저 후문 뒷길에서 짧은 질주와 함께 집근처 신호등에서 본러닝 

종료 종료후  숨돌리면서  쿨다운겸 걷다가 집으로 복귀



 겨울철 이불밖을 벗어나기가 참 힘들다는걸 몸 상태가 약간은  정상에 가깝지 않으니 느끼는것 같네요

 잔기침도 많이 사그러 들었으니  게으름 피지 말고 다시 열심히 달려봐야겟습니다 ^^;;



러닝화 : 페가39 (웜,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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