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톤 12를 신고 약 350키로 정도 달렸는데
난 아직도 모르겠다.

이 신발이 좋다는 느낌이 들면서도
동시에 그저 그런신발이라는 느낌이 같이든다.

일단 신었을때 쿠션감은 거의없고 뛰다보면 발바닥이
아프다. 즉 착화감이 그렇게 좋은 신발은 아니다.

그런데 또 신으면 반발력은 또 좋고 경쾌하게 나아가는
느낌을 받음. 신발이 확실히 가볍다

가지고 있는 신발과 비교하자면
노바3 보다는 lsd용으로 부족하고
엔스2보다는 스피드훈련때 부족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