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를 뭘 살지 고민하다가 결국에 포러너 265를 샀는데 뭐 수면 분석기능이나 갖가지 러닝 관련된 편의기능도 있고 방수도 되니 좋아보이긴 함.

 그런데 요즘은 날씨도 춥고 웨이트도 할 겸해서 헬스장 끊어놓고 트레드밀에서 러닝을 하고 있는데 

시험삼아 트레드밀용 측정을 켜놓고 400페이스로 800m를 뛰어봤는데(트레드밀은 최신 기종이라 믿을만 한 것 같음) 

가민에서는 페이스는 얼추 비슷하게 나왔는데 내가 1.25km를 뛰었다고 나왔음. 

원래 팔치기를 격하게 하는 편이긴 한데 오차가 이렇게 심하게 나올 줄은 몰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