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꾸준히 달리는 김꾸준입니다.

오늘도 날씨가 애매하네요. 아침부터 눈치게임하다가
오후 4시 지나서야 달리기 하러 나갔네요.
비가 올것 같은 날씨라서, 멀리는 못 가고
그냥 동네에서 2시간 꾸역꾸역 달렸습니다.
비가 갑자기 많이 오면, 언제든 바로 집에 올 수 있는 거리에서 뱅뱅뱅 돌았네요.

오늘의 러닝화는 푸마 포에버런!


동네의  아파트 단지 사이사이로 야트막한 언덕길 반복했는데, 역시 오르막에서는 심박이 많이 오르네요.

언덕과 내리막 뱅뱅 돌았는데도, 평균심박이 150 초반이라서 나름 만족할만하네요.

다음 주는 여기저기  일정이 많아서 달리기를 많이 못 할것 같아서, 이번 주에 무리를 한 것 같아요.

오늘 달리기로 1월 누적 200km 채웠네요.


1월 내 300km은 쉽지 않겠지만... 그래도 채울 수 있을만큼 채워볼까 합니다.

내일부터 다시 강추위라는데 모두들 건강 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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