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런붕이 갑천 뛰다가 반대편에서 오는 러너가 따봉해주길래 나도 따봉해줌
춥고 비도 살살 내리는 날씨에 혼자 뛰고 있었는데 뭔가 유대감 생기더라
나도 따봉 자주 날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