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복 코스가 지겨워 지하철 타고 가 돌아오는 편도 코스를 달렸습니다. 나름 재밌네요...

한강 노면은 군데 군데 젖어 있는데 얼은데는 없어 달리는데 지장은 없습니다.

낼부터 한파 몰려 오면 살얼음 얼수도 있겠습니다.

가을 제마 첫 풀코스 330으로 목표는 거대하게 세워놓고 있는데 잘 될지 모르겠네요. 어쨌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