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에 달리기 시작한 런린이라 아직 여름에 달려보지 못했는데
뙤약볕에 썬크림 바르고 모자 쓰고 얼음물 챙겨서 중간중간 급수하고

뛰고 나면 땀이 줄줄 흐르고 헉헉대는 그 기분 느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