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도까지 안가더라도 직장인이 1주일에 100키로씩 뛰는것도 내 눈에는 솔직히 미친놈처럼 보임 ㅋㅋ 일주일에 50키로 정도 뛰는 내 눈에는 그 열정이 대단하다가도 이 정도면 러닝외 다른 취미나 사람 만나는것 거의 포기(아님 잠을 줄이거나)해야되는데 아마추어가 이렇게까지 한다고? 란 생각이 솔직히 든다. 어쨌든 진짜 대단한 사람들 많은듯 - dc official App
대단하고 포기하는게 많겠지만 선수도 아니고ㅎㅎ
주말 50~60 평일 40~50. 새벽시간만 활용해도 가능
직장인이 업무 지장없이 새벽에 일어나려면 잠을 9시~10시에는 자야되자나. 그렇게되면 퇴근후 여가가 없는거고(사람만나거나 다른 취미활동 제대로하긴 힘듬). 그게 쉬운건 아님. 러닝에 미쳐있는거지(나쁜 의미는 아님) - dc App
그리고 매주마다 주말에 50~60뛰면 여행도 제대로 못가는거 아님? 이것도 말처럼 쉬운게 아님. 포기할거 포기해야함. - dc App
뭐 체력이 받쳐주면 안될건 없어보임.. 주30키로도 버거운 내 입장에서는 부러움.
일주일 100km면 상당한거지 ㄷㄷ
내가 12시간 월-토 근무인데 목/일요일 쉬어서 일요일 장거리 뛸려고 노력하니까 주 60 정도까진 할 수 있는데 그 이상은 무리다 진짜 일하는거 외엔 그냥 러닝에 절여진 삶인거같음...
시간은 정해져있으니 마일리지가 많아질수록 뭔가를 포기해야 하는건 맞는거 같아요 항상 일상생활과의 균형이 깨지지 않게 신경쓰는것도 나름의 애환이네요 ㅎㅎ
맞지 다 할수없지 전업러너 아닌이상 ..
만날사람이 없을수도요ㅜㅜ - dc App
맞벌이 애둘인데 120k뛰었다..회사 애없는 놈은 500k씩 뛰드라.. - dc App
200 - 열정 러너 / 300 - 주변에서 달리기에 미친놈이란 소리 들음 / 400 - 인간관계 없음, 크루 외 주변에 만나는 사람 없어짐 / 400up - 달리기가 인생의 전부
주말에 방콕하는 인생보단 훨씬 멋짐
빨리 뛰면되지않나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