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동안 정들었는데, 너무하구먼유. 그래도 한 형님은 빈말이라도 붙잡아주셔서 감사해영 ♡


자장구 많이 타겠다고 호기롭게 나불댔는데 주말 새벽에 나갔다가 손발 얼어서 뒤질뻔 했네요


사실 생각해보면 런갤 입갤한것도 겨울철에 자전거 타기 싫어서 입갤한거였는데 ..읍ㅇ브


주말 내내 갓갓금태형님 채널들어가서 쭈욱 보고 영상보고 생각을 정리해봤습니다



1. 가민 포러너 사자 - 애플워치는 삐비빅 소리 안남(최대단점)


2. 카본화 너무 궁금 


3. 근육통과 부상은 구별 하기 힘듬


4. 주법은 그리 중요하지 않다


5. 부상은 늘 조심


6. 러닝 크루 궁금 (난 40대 중반 아재니깐 다 싫어하겠지???)


7. 대회날 화장실은 미리미리 먼곳으로


8. 파스타는 바질 페스토



일단 가민 포러너 손목에 차면 10초는 빨라지니깐


2월에는 38분대 뛰고

3월에는 37분대 뛰고

4월초에 36분대 몸 만들어서 대회뽕으로 대구마라톤 35분대로 10K 골인할게요



몸 상태 봐가면서 1K 인터벌 5K TT 섞어가며 훈련하고.. 리커버리나 LSD는 자전거로 할 계획


어때요 제 계획이? 그럴싸 하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