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날씨에 고글 없으면 백퍼 울컥함

한 100메다 달리다 보면 콧구멍도 시동 걸기 시작


음악 듣다 서지원의 내눈물 모아 나오면 

나도 모르게 뚝뚝 떨어지는 눈물은 저 하늘에 닿으며

올 여름 우중런에 다시 만날 거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