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3월 동마 10K 마라톤을 첫 대회로 신청한 런린이 입니다.

목표가 10K 40분이라서 어제 트랙으로 TT 재보았는데요.

배넥3 신고 달리는데 달리다가 몸이 힘들어지니까

저도 모르게 자꾸 발가락을 오므려서 뛰고 있는 걸 발견했습니다.

입문할 때 산 인피2 신고 러닝시에는 이런적 없던거 같은데,

신발착용을 헐겁게 해서 그런건지 신발이 발에 안맞는건지

아니면 달리는 습관이 잘못든 건지 잘 모르겠어요 ㅠㅠ

저와 같은 기억이 있으신 고수님들 해결방법이 있을까요....

주말에도 일을 하는 직업이라서, 대회는 정말 어렵게 기회 얻은거라 열심히 준비중인데,

조언 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