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마준비한다고 러닝은 계속 해오고있는데 (일 화 수 목 토)


신년부터 헬스할까싶어서 주4회 헬스하는걸로 계획잡으니까 (월 화 목 금 헬스)


러닝이랑 헬스하는날이랑 겹치는날 (화요일 목요일)


ㄹㅇ 구라안치고 운동시간만 두시간을 넘김


안그래도 퇴근후의 삶이 없다고 와이프가 ㅈㄴ 뭐라하는데


시발 결혼 괜히햇나 싶기도하고 시발거


러닝을 포기할수없고


헬스를 포기하자니 요새 러닝보다 헬스가 더 재밋는거같기도함...


아 시발 시바아라라라라랄라ㅏ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