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단축하는 맛에 뛰었는데 뛰다보니 tt의 괴로움을 점점 체감하게 돼서 도전하는게 두려워짐

tt를 점점 드물게 하다보니 처음 라닝 입문했을 때 느꼈던 재미가 없어짐...

게다가 백신맞다보니 일주일씩 쉬고 그래서 스케줄 이상해짐;;

사실 메스스 도쿄색상 사고싶은데 물량없어서 못사가지고 짜증나서 그러는거임ㅋㅋ
걍 일본 공홈 직구 때려? 37만원이던데 관부가세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