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머신 처음 뛸 때는 그러려니 했는데
지금 많이 뛰어서 익숙해진 상태에서도 머신 속도랑 체감 속도랑 너무 달라서 당황스럽습니다
우선 경사도는 0이구요, 평소 로드에서 최선을 다해서 뛰면 10k 52분. 그러니까 510페이스인데
런닝머신에서는 몸 충분히 풀고 타도 속도 9로 20분을 버티기가 힘듭니다.
이거 헬스장 내에서 다른머신을 타도 이러니 정말 이상하네요,, 머신 충분히 오래탔다고 생각해도 이러니 ,,
런닝머신 처음 뛸 때는 그러려니 했는데
지금 많이 뛰어서 익숙해진 상태에서도 머신 속도랑 체감 속도랑 너무 달라서 당황스럽습니다
우선 경사도는 0이구요, 평소 로드에서 최선을 다해서 뛰면 10k 52분. 그러니까 510페이스인데
런닝머신에서는 몸 충분히 풀고 타도 속도 9로 20분을 버티기가 힘듭니다.
이거 헬스장 내에서 다른머신을 타도 이러니 정말 이상하네요,, 머신 충분히 오래탔다고 생각해도 이러니 ,,
런닝머신 발판이 쿠션이 있다고 들었는데 발을 차내는 힘을 흡수하는게 아닐까요
경사도 0이여도 기본적으로 좀 기울어지게 설치되어있더라구요 그것도 한몫 하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