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이 집에서 차끌고 10분 정도 거리일때는 한달에 300키로 채우고 그랬는데
작년 12월부터 직장 이직하면서 차끌고 편도 1시간 정도 거리되니까 이번달 200도 못채울각 ㅋㅋ
일단 새벽런이 거의 불가능해짐 ㅋㅋ 하라고 하면 하겠지만 회사일도 있는데 잠까지 줄여가며 할수도 없고.

그리고 운전하는게 은근 피로하더라. 퇴근해서 집오면 기진맥진 ㅋㅋ 그래서 요즘은 회사근처서 저녁 안먹고 퇴근하자마자 러닝하긴 하는데 그렇게 하고 집오면 밤 9시 넘어감
그래서 평일엔 2번 정도 겨우 뛰는듯.
주말에 장거리뛰면서 그나마 마일리지 채우고

진짜 스트레스네. 그렇다고 이사를 갈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ㅋㅋ

통근 시간이 취미 활동하는데 정말 중요한 것 같다. 꼭 러닝이 아니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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