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어제 컨디션 좋길래 30k lsd목표로 나갔음
뭐 20키로까지 아주 좋더라구...뭐 다리 잠길 기세 아예 없고
속으로 와 이거...잘만하면 걍 35k lsd해버릴까?? 이렇게 생각하면서 뛰고 있는데...............
갑자기 뭔 조짐도 없이 22키로에서 다리 잠기니까...죽겠드라구ㅜㅜㅜ
결국 25키로도 못채우고 24키로에서 멈춤 ㅠㅠㅠㅠ
원래 이렇게 갑자기 오는건가?? 보급은 문제 없었음...왜냐하면 8키로마다 아미노바이탈 빨간색을 충전해줬거든...
나도 장거리 뛰면 어느새 다리 잠겨서 사점 오더라
그러니까 ㅠㅠㅠ
사점은 2분을 안넘긴다고 석근아재가 그랬다 케이던스 올려서 좀 참으니까 다시 힘 좀 생기던데
진짜? 그럼 어제 조금만 더 참고 뛰었으면 회복 되었을라나 ㅠㅠㅠ 아깝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