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km는 런린이라서 아무것도 모르고 무작정 뛴건데
부상도 있고 케이던스 올려야 한다해서
같은 거리는 아니지만 2km 정도 케이던스 180초점으로
해봤는데 보폭을 줄이고 잔걸음 마냥 빨리빨리
해봤는데 힘드네요.
사진엔 없지만 빠른 속도로도 180넘길려고 해보니까
금방 지치던데 이거 맞나요?
러닝이 정말 어려운 운동이군요......
5km는 런린이라서 아무것도 모르고 무작정 뛴건데
부상도 있고 케이던스 올려야 한다해서
같은 거리는 아니지만 2km 정도 케이던스 180초점으로
해봤는데 보폭을 줄이고 잔걸음 마냥 빨리빨리
해봤는데 힘드네요.
사진엔 없지만 빠른 속도로도 180넘길려고 해보니까
금방 지치던데 이거 맞나요?
러닝이 정말 어려운 운동이군요......
런린이가 어떡게 359 ㅋㅋ
아 죄송합니다. 저거 측정이 200m정도 더 되가지고 실제로는 359가 아닙니다
케이던스 처음부터 180 맞추다가 다칠수있어요. 메트로놈 켜고 170 175 180 순으로 리듬맞춰 보는게 좋습니다
그런 방법으로 해야 하군요. 제가 측정 때문에 시작한거라 무작정 신경안쓰고 달리다보니 부상이 오더군요. 정말 해보기 전에는 어려운 운동인 것 같아요
ㄴ 170spm 으로 맞춰도 실질적으로는 160~165정도 나올겁니다.. 차츰차츰 익숙해져야 돼요.. 150대 spm 이신데, 180spm으로 맞추려고하면 리듬감 박살나서 제대로 안되실거에요
아 심박이랑 헷갈렸네요 충분히 잘하고 계셔요. 첫 댓글쓴사람이랑 동일인입니다. 180spm에 176대면 정상이에요 원래 목표치보다 덜나와요. 익숙해져야 하는 구간이고, 스킵 드릴 통해서 탄성부터 길러주시면 좀 더 나아지실 겁니다.
어쩐지 이게 맞나 싶더라구요. 답변 감사합니다
근데 사실 180을 목적으로 해본거지 메트로눔은 해보지 않았는데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스킵드릴도 몰랐는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랫분 말씀대로 사람마다 신체가 달라서 최적화된 케이던스가 180이다 라는건 사실 말이 안돼요. 전속력으로 뛰면 180넘어요. 오래달리기는 힘으로 달리는게 아닌 자신의 몸이 최대한 자연스럽게 드라이브 되는 구간을 찾아가야됩니다. 너무 낮아도 스트라이드로(보폭으로) 뛰는거라 피치(발구름속도)를 주고 보폭을 안정적으로 가져가는 의미에서 케이던스를 높게 가져가야 된다는건데 사실 아프지 않으면 스트라이드로 뛰어도 됩니다. 다만 스트라이드 주법은 체력적으로 소모가 심해서 장거리엔 비효율 적이라는 평이 많은거죠. 본인이 편안하고 무리하는 감이 없다면 굳이 케이던스에 집착하실 필요가 없어요. 그래서 권장 케이던스도 180이 아닌 170~180이라고 합니다. 168이여도 상관없다는거죠
보폭을 안정적으로 가져가야 된다는건 착지하는발이 내 몸의 중심에 가깝게 떨어지는걸 의미하는겁니다. 러닝도 보다보면 과학이에요. 중심에 가까운 착지를 연속동작으로 최소한의 에너지로 최대의 효율을 내는거죠. 중심에 가깝게 무릎직선으로 떨어지면 부상도 적구요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생각해보면 제가 러닝을 작년부터 시작했는데 꾸준하지 못했거든요. 이제는 기록이 나와줘야 하기도 하고 작심삼일 하고 싶지않아서 일주일을 꼬박 휴식없이 달리고 멋도 모르고 인터벌도 무리하게 하고 그러다보니 아픈것일지도 모르겠네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 말씀도 진짜 맞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이게 빨리 달리려다보니 발이 앞으로 많이 나왔던 것 같아요
기록 보면 금방 원하시는바 이루실 것 같아요. 부상 극복하시고 앞으로는 부상없는 즐런 되셔요 :>
아유 좋은 말씀 듣고 갑니다. 덕분에 한수 배워갑니다. 님도 부상없이 즐런 하십쇼! 감사합니다.
다리길이에 따라서 케이던스도 달라여 - dc App
아 저는 키173으로 작습니다만 어느정도여야 할까요?
님이랑 키 비슷한데 전 175-185 나와용 근데 케이던스 미드풋 이런거 의식하고 뛰면 엄청 부자연스러워져서 그냥 뛰는 자세만 신경쓰고 뛰는게 나은듯 - dc App
혼자 러닝이라서 자세도 제멋대로인듯. 영상으로도 한번씩 찍어보고 해야하나보네요. 무식한 스탈이라서 무리하고 다쳤습니다...ㅠㅠ 한시가바쁜데
자세는 몸 중심 착지 <- 이것만 지키면 되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