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공부중인데 러닝하고 집가서씻기 귀찮아서
그냥 헬스장에서 트레드밀뛰고 바로 씻고 다시 도서관오는디
경사4~5로 뛰다 얼마전 평지에서 뛰어보니
세상 몸 가볍더라.
야외보다 트레드밀 별로일것 같았는데 그래도 도움마니되는듯 헤헤
10km43분인데 경사5 속도10으로 존3나오드라
그냥 헬스장에서 트레드밀뛰고 바로 씻고 다시 도서관오는디
경사4~5로 뛰다 얼마전 평지에서 뛰어보니
세상 몸 가볍더라.
야외보다 트레드밀 별로일것 같았는데 그래도 도움마니되는듯 헤헤
10km43분인데 경사5 속도10으로 존3나오드라
트밀 요즘 아주 잘 타는중ㅋㅋ - dc App
근데 그게 단순 기분탓이지 훈련효과는 거의 없대. 선출들 말은 언덕, 경사 훈련은 무조건 피치높여서 올라야 효과있다고 하더라. 그게 늘어지는 순간 우리가 원하는 달리기 향상에 도움이 되는게 아니고 근육이나 몸에 부하가 너무 많이 쌓인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남산훈련 같은 것도 주 1회정도만 하라고
나 경사16 속도9로 1시간 뛰는데 효과없음??
힘듦에 비해 큰 효과가 없다고 하더라고. 달리기퍼포먼스에서. 그냥 트레드밀은 경사 2-3으로 뛰는게 로드환경과 비슷하게 맞추는 정석. 러닝이코노미가 언덕을 주구장창 뛴다고 올라가지않는다. 언덕훈련은 스피드를 향상시키기위해하는데 피치를 평지보다 더 높여야한다. 그래야 효과있다. 언덕에서 피치낮추는건 효과가없진않겠지만 비효율적이다라고 들음
와 꿀팁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