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러닝에 ‘선한 이미지’를 부여하는게 마냥 좋은거 같지는 않음

취미에 선한게 어딧고 인생을 바꾸는게 어딧음..그냥 재미로 하는거지

달리기로 세상을 바꾼다니 인생을 고친다니 이러는건 누군가에겐 맞을수 있어도 일반화 히는건 좀 경계해야하지 않을까

‘너 달리기 해야 인생바꾸고 선하게 살수있어’ 처럼 꼰대가 나타나게되는 계기가 될까 무섭다

아 물론 러닝은 그정도 인기는 아니고

저 옆동네 헬스판에선 빈번히 벌어지는 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