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36km 실패하고
속상한 마음에 채선당플러스 샐러드바 조졌습니다
오늘은 회사 동료가 권하는 몽쉘, 누네띠네, 소세지빵, 쌀과자 등 간식을 지속적으로 먹어버렸습니다
저녁을 푸짐하게 먹고 귤 까먹으면서 인스타그램 보며 히히덕 거리고 있는데 비만프로그램 동기들이 운동 인증을 하더군요
이러다가 2월 중간점검때 탈락할 수도 있다는 위기감이 들어 얼른 아기 목욕시키고 런닝머신 뛰고 왔습니다
400으로 15키로 밀려고했는데 경비아저씨께서 오늘은 요까이 하고 집에 가라하셔서 10km만 뛰었습니다
(우리 아파트 헬스장은 11시까지 엽니다)
중간에 그만두고 싶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뛴 제 자신이 너무 대견하여 요즘 유행하는 투다리st 김치우동 끓였습니다
- dc official App
트레드밀 위의 요요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