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털장갑이 없어서 괜찮겠지 하고 딱 나갔는데 아 조졌다 이런 생각들고 돌아갈까 생각했는데 

그러기도 귀찮아서 걍 바로 뛰었는데 손이 끓는 물에 넣은것처럼 아프고 귀도아프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