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시까지 근무 하고 반차 쓰고 오후에 35키로 뛰는날인데... 


월 마일리지는 이번달은 330은 찍을꺼 같은데 


매번 25키로 이상 장거리 뛸때는 정말 계획만 잡아놓고도 너무 두렵고 걱정되네요 ㅋㅋㅋㅋ 휴....


하프까지는 진짜 매일 뛰라고 해도 뛰겠는데 25키로만 넘어가면 너무 힘드네요.. ㅠㅠ


다른분들도 다 이러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