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시까지 근무 하고 반차 쓰고 오후에 35키로 뛰는날인데...
월 마일리지는 이번달은 330은 찍을꺼 같은데
매번 25키로 이상 장거리 뛸때는 정말 계획만 잡아놓고도 너무 두렵고 걱정되네요 ㅋㅋㅋㅋ 휴....
하프까지는 진짜 매일 뛰라고 해도 뛰겠는데 25키로만 넘어가면 너무 힘드네요.. ㅠㅠ
다른분들도 다 이러신가요?
오늘 2시까지 근무 하고 반차 쓰고 오후에 35키로 뛰는날인데...
월 마일리지는 이번달은 330은 찍을꺼 같은데
매번 25키로 이상 장거리 뛸때는 정말 계획만 잡아놓고도 너무 두렵고 걱정되네요 ㅋㅋㅋㅋ 휴....
하프까지는 진짜 매일 뛰라고 해도 뛰겠는데 25키로만 넘어가면 너무 힘드네요.. ㅠㅠ
다른분들도 다 이러신가요?
김병장 매일 하프 가능 메모...
ㅋㅋㅋㅋㅋㅋ 그냥 마음은 그렇다는 소리예요...
저도 장거리가 제일 힘든것 같아요 ㅋㅋㅋ 전날부터 막 긴장됩니다 - dc App
흑흑... ㅋㅋㅋ 쉽지 않네요
장경인대가 버틸 수 있을까만 걱정함 ㅜㅜ
빡런 이면 두렵지만 살살뛰면 괜찮지 않아요? - dc App
살살뛰어도 존나 지겹고 힘들고 지치고 그럴 생각에 무서워요... 오히려 10~20키로 빡런 이런게 더 속편하네요
하프를 매일..
마음이 그렇다는거예요........ ㅋㅋㅋㅋ
12~15km는 10km만 뛰고오자하다가도 삘오면 뛰는데 20km 이상부터는 전날부터 긴장.. - dc App
흑흑...
저도 하프 이상을 마음먹고 뛰는날은 항상 부담이 됩니다 하프까지는 거의 무보급이지만 - dc App
다 비슷비슷하네요.. ㅠㅠ ㅋㅋㅋㅋ
변수도 많고 훈련 후 피로도 크고 하니까 긴장되고 두렵고 하기 싫긴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