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서 이쁜누나가 말걸어서 한거면 기쁜마음으로 했을텐데

신사역 나오자마자 건장한 사내 둘이
나보다 따뜻하게 입어놓고 벌벌 떨면서 스티커좀 붙여달라길래 아이고 추운데 수고많으십니다 하고 후다닥 갈려고하는데

스티커 붙이자마자 갑자기 우크라이나 난민 얘기를 막 함..


유니세프인줄 알았는데 유니세프는 아니더라구..

여하튼 그렇게 강제후원 하고옴


오주한은 난민 귀화는 아니지?


예전에 김창원 선수가 난민으로 귀화했던거 같은데..

오주한이 난민귀화였으면 후원안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