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화요일보다는 좀 덜 추웠읍니다만
오늘 저녁도 생각보다 제법 추웠읍니다
미국이랑 유럽은 북극발 한파영향으로
영하 40도라는데 영하9도쯤이야
라는 생각으로 뛰러 나갔읍니다만
역시 영하는 영하인지라 무시하면
안되는것 같아요

그러고보니 김영하
잘살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귀엽고 착했는데....



한파에는 트레드밀을 타는것도
괜찮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오늘입니다
평소대로 11K 코스로 잡고
오늘의 조깅페이스는 540~600으로 설정하고
출발했읍니다



오늘은 저녁먹고 바로 뛰어서 그런지
트림할때 위액이 역류해서 목이 칼칼하였는데
식사직후 러닝은 삼가해야 겠어요

런갤러너분들 모두
오늘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이번주도 벌써 중간이 지나갔네요
다들 편안한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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