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조금 일찍 잠자리에 누웠고 오늘도 새벽알람과 함께 기상후 씻고 물한잔 마시고 집앞에서 러닝전 스트레칭 오랫동안 

해준후에 웜업으로 운동장소로 이동하면서 달려주었고 도착후 조금 쉬었다가  긴팔 탈의후 본러닝 스타트  전반과 후반의

페이스 다르게 달리는게 목표였지만 실패  첫 1 K 날씨가 역대급 한파여서 그런지 오늘도 약간은 빠른 느낌  강하게 불어오는

맞바람에 맞서 달리면서  달려주다가   5K 지점에서 반환  바람을 등지고 나서 부터  페이스 서서히 올리면서 달려주었고 

9K 지점 이후부터 페이스 최대한 끌어올려 달려주다가  500M 남겨두고 3회 질주로 본러닝 종료 종료후 숨돌릴겸 걷다가

쿨다운 러닝으로 집으로 복귀


오늘은 엄청나게 부는 강바람에 ...  재대로 한파를 느끼면서 달렸네요 ^^;;






러닝화 : 인빈2 (웜,본,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