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8km/h로 놓고 뛰었는데, 생각보다 빡센 느낌이었습니다.

마지막 50~55분 사이는 10km/h로 하고 5분 쿨다운 하니까

가민은 12km 뛴 걸로 나오고 트레드밀은 7.x km 뛴 걸로 나오던데


1. 저는 둘 다 아니고 그 사이의 강도인 거 같은데....뭐가 더 가깝다고 봐야 할지...

2. 평소에 있던 내복사쪽 통증이 트레드밀에선 거의 없는데... 쿠션 역할이겠죠?? 안정화보단 빠방쿠션화가 정답인 상황일까요? 180/85 돼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