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누워서 다리 들어올리는 중둔근 운동 할만큼 했다고 생각함.


근데 러닝머신 속도7, 평케 163으로 10분 달리면 골반 옆 장경인대 마찰되는 느낌들다가 20분째 되면 기가막히게 다른쪽 다리처럼 말끔해지는 느낌이 듦.


근데 이때도 달릴때 두 다리 쓰는 근육이 묘하게 다른 느낌이 들긴함.


그리고 35분까지는(3.5km정도) 서서히 무릎옆 장경인대 마찰느낌 들다가 결국 몸은 3배는 더 달릴수 있는데 장경인대 이 개새끼때문에 러닝 중단해야함.


근데 중둔근 강화운동 이후로 장경인대 마찰느낌이 와도 다음날까지 통증이 이어지는 그런건 완전히 사라지긴 했음. 어쨌거나 변화는 있었는데 크게 중요한 정도는 아닌듯함.


아무튼 워치 데이터로 봤을때 좌우, 규칙성은 매우좋음, 지면접촉, 체공시간, 수직진폭은 좋음, 강성은 나쁨인데 달리는 자세가 문제일수도 있나요??


진짜 너무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