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주 강추위에도 안쉬고 계속 뛰었더니 (심지어 어제는 장거리 31키로)


추운날 뛰는것도 상당히 불편하네요...


(일단 옷은 보온되게 잘 입으면 추운건 1도 없는데...)


옷이 두꺼워지니까 몸이 무거워서 다리가 처지고.. 옷 무게 때문인지 평소 안아프던 허리까지 아프고 뻐근한 느낌이 들고...

아무리 스트레칭 잘하고 워밍업 잘하고 뛰어도 뛰다 보면 다리가 계속 굳는 느낌도 들고....



동마 준비 장거리는

이번달에 25키로 30키로 31키로 장거리 3번 했는데 다음주에 35키로 한번 더 하고 2월초에 30키로 35키로 이렇게 두번 더 해야겠네요..



장거리 너무 힘들어서 이번 동마만 끝나면 당분간은 풀코스 안하고 10키로 하프 기록 단축이나 해봐야겠네요...

장거리 너무 힘듬 ㅋㅋㅋㅋ



다들 남은 기간 준비 잘 하시고 항상 부상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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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 Slow Distance, marat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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