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창호수 뛰었습니다. 
블로그 처럼 둘래길이 좋지는 않습니다 쓸 수 있다 정도? 녹아서 진흙이 되어 미끄러운 곳도 있었네요. 

그래도 귀여운 오리가 반겨주어 즐거이 뛰었습니다. 

- 노거덜 킵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