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추석 잘 보내고 오늘 저녁을 좀 많이 먹어서 그런지

꽤 많이 쉬고 달렸는데 뛰다가 배가 좀 불편하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조금 걷다가 그냥 오늘은

상쾌하게 조깅이나 하자~ 란 생각으로 달렸습니다.




1. 중간 오르막 내리막 + 사람이 조금 많더라고요 (시원해서 그런지) 피하면서 달리고 그러느라 페이스는 좀 아쉽네요 들쭉날쭉


2. 혈관에 혈류가 서서히 차오르는 느낌 (등이 서서히 후끈해지는 느낌이랄까요 ㅋㅋ) 아주 좋아하는데 오늘 심박수를 보니 만족스러워요 점진적으로 우상향 하는것이.

(평균 심박수는 페이스가 조금 늦춰져서 내려오긴 했지만요)


3. 정말 시원한 날씨. 운동을 하기에도, 연애를 하기에도 정말 좋은 날씨. 하지만 후자는 흠... 유감스럽군요

다들 연휴 마무리 잘하시구 목,금만 버티죠!!